재단법인 여해와 함께는
  • 하느님과 인간의 관계, 인간과 인간의 관계, 자연과 인간의 관계를 바르게 하려는 뜻과 실천을 함께 합니다.

  • 대화운동을 통한 사이·너머(between and beyond)의 길을 지향합니다.

“재단법인 여해와 함께는 여해 강원용 목사의 설립 정신인 기독교적인 화해 정신을 바탕으로 한국사회의 건전한 발전을 위한 중요 문제를 조사연구하고 대화를 통한 합리적인 해결에 이바지하기 위한 협의회를 가지며 모든 분야에서 봉사할 일꾼을 훈련함을 목적으로 한다.”
 

(여해와 함께 헌장 제1조)


재단법인 여해와 함께는 1965년 5월 7일 재단법인 <한국크리스챤아카데미>로 정식 출발해 본격적인 대화운동을 펼쳐왔습니다. 2000년 <대화문화아카데미>로 재단명칭을 변경했으며, 2015년 창립50주년을 맞아 <여해와 함께>로 재단명칭을 변경해 기관의 설립정신과 정체성을 명료화했습니다. 연구·대화·교육을 삼정립으로 활동하며, 부설기구로 ▲크리스챤아카데미 ▲대화문화아카데미 ▲배곳 바람과물을 두고 있습니다.
여해와 함께의 로고는 장구를 상징합니다. 장구는 대칭형으로 보이지만 사실은 음(陰)과 양(陽)이 서로 다릅니다. 그러나 그 다른 음과 양이 만나서 조화로운 하나의 소리를 냅니다. 화해와 공생을 도모하는 여해와 함께 대화운동의 바탕에는 독선과 독백, 혼자만의 소리를 내는 시대에서 벗어나, 장구처럼 둘의 조화로운 울림이 있어야 건강한 사회가 된다는 신념이 담겨 있습니다.

  • 여해와 함께 로고는 이어령, 안상수선생님의 재능기부로 제작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