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회자 인문학
목회자들이 하나님과 역사 앞에서 자신을 성찰하고 사회와 소통하며 지역사회를 위한 건강한 네트워크를 형성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인문학배움터를 마련하는 중이다. 서울, 인천, 대전, 부산, 광주, 제주 등 주요도시에서 모임을 시작하고 있다. 또한 변화하는 시대상황에서 교회를 바르게 세우고자 애쓰는 목회자들이 창의적으로 목회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을 준비 중이다.
 
신학생 교육훈련
한국교회를 새롭게 이끌고 나갈 창의적인 차세대 목회자들을 양성한다. 신학교에서 추천받은 신학생들을 중심으로 신학과 인문학 그리고 예술과 과학을 융합하여 생각하고 실천할 수 있는 창조적인 목회를 할 수 있도록 교육하고자 한다. 이웃종교의 성직후보생들이 만나는 예비성직자 모임도 준비 중이다.
 
평신도 아카데미
교회개혁의 중심이자 삶의 현장에서 신앙적 가치를 실현하는 평신도들의 통합적인 성장은 한국교회의 중요한 과제이다. 종교개혁 500주년을 앞두고, 다양한 인문학아카데미와 역사탐방프로그램을 통해 평신도들이 교회의 본질을 새롭게 이해하고, 사회적 영성을 고양할 수 있도록 돕는다.
 
선교적 지역교회 연구와 지역교회 교육선교 지원
기독교인 경영학교수, 신학자, 목회자들이 긴밀히 협력하여 교회의 문제와 대안을 연구하고 있다. 교회가 지역사회에 건강하게 뿌리를 내리고 사회적 돌봄을 실천하는 교회연합운동의 참신한 사례를 만들어 한국교회와 나누려고 한다. 또한 지역교회들이 연합하여 지자체, 교육청과 더불어 지역에 교육안전망을 구축하는 교육선교 활동도 이어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