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화문화아카데미는 한국사회의 주요 이슈 연구에 대한 조사 연구, 대화와 토론, 한국사회에 새로운 지도력을 기르기 위한 교육활동 등을 주요 사업으로 삼는다. 서로 다른 생각과 입장을 가진 사람들 사이에 다리를 놓는 열린 대화의 광장 역할을 하며, 건강한 담론을 형성하고 이를 통해 한국사회의 대화문화 나아가 민주적 문화가 확산되도록 노력하고 있다.
대화의 집

2015년 창립50주년을 맞아 그간 사무실과 자체 프로그램 공간으로 사용해온 평창동 건물을 <대화의 집>으로 명명하고, 열린 복합문화공간으로 새롭게 단장했다.
 
대화의 집은 평창동 산복도로와 북한산 국립공원의 경계에 위치해 있다. 정면을 유리벽으로 마감해 산과 숲을 실내로 끌어들이는 동시에 철과 유리를 주재료로 사용해 현대적 감각을 살렸다.
2F 갤러리
문화예술공간

창립50주년 기념전 ‘어제의 행성_밤의 플랫폼’(2015.5.7.~)이 상설 전시되고 있다. 전시는 K의 친필원고를 모은 ‘K의 방’, 관계 인사들의 편지 등 두 개의 아카이브를 포함한다.